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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식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277 소비 중심에 선 밀레니얼 "가격보다 가치…착해야, 잘 산다"   한채연 2020/01/01 1814
5276 식탁에서 사리지는 고기...'비건' 전성시대   한채연 2019/12/30 1803
5275 송년회 단골메뉴 '삼소·치맥'···환경파괴 주범이라고?   한채연 2019/12/27 1844
5274 콜린 캠벨이 말하는 음식과 건강의 8가지 원칙   한채연 2019/12/26 1782
5273 비건들이 채식을 시작한 이유, 그리고 지금도 계속하는 이유   한채연 2019/12/26 1808
5272 의사들이 말하는 '베이컨을 먹으면 생기는 일' + 햄 만드는 과정   한채연 2019/12/26 1744
5271 고기와 치즈를 끊을 수 있게 도와주는 5가지 방법 ( 채식 시작 )   한채연 2019/12/26 1794
5270 "육류는 그 자체로 발암물질이다" 베지닥터   한채연 2019/12/26 1737
5269 건강한 음식에 집착하는 사람은 오소렉시아? ( Orthorexia ) 음식과...   한채연 2019/12/26 1860
5268 비건에게도 패스트푸드를 허하라 - 마나   한채연 2019/12/25 1811
5267 (동영상)크리스마스 리스 샐러드|성탄절 홈파티에 어울리는 비건 요...   한채연 2019/12/25 1583
5266 채식주의자가 늘어나는 이유   한채연 2019/12/24 1900
5265 먹고 마시는 것만? 바르는 것도 '비건'…뷰티업계도 '비건 열풍'   한채연 2019/12/24 1791
5264 고기 먹어야 힘 세진다? 세계 1위 '파워맨'이 먹은 것은…   한채연 2019/12/24 1871
5263 48. 공양에 합당한 삶(끝)   한채연 2019/12/23 1775
5262 "밥에 김만 먹었어요" 채식 청소년은 급식이 두렵다   한채연 2019/12/22 1852
5261 '고기서 고기?'…연말 더 힘든 비건 직장인들 "대안 없나요"   한채연 2019/12/22 1850
5260 “비건인지 모르겠는데”…그게 장점일까?   한채연 2019/12/20 1837
5259 부엌서 옷장으로 나온 채식주의…'비건패션'이 뜬다   한채연 2019/12/20 1881
5258 채식주의자도 맘 편하게 밥 좀 먹읍시다   한채연 2019/12/18 1829
5257 스카이다이빙 중 '비건 버거' 먹어…"채식주의 장려 위해"   한채연 2019/12/18 1797
5256 아프리카계 미국인, 비건 식단으로 심장질환 유병률 낮출 수 있다   한채연 2019/12/17 1846
5255 47. 그럼에도 나아지는 세상   한채연 2019/12/16 1855
5254 요즘 패션 업계들의 고민, '지속 가능 패션'...대체 뭐길래?   한채연 2019/12/16 1850
5253 특별한 신년계획 비건(Vegan)… 영화 조커 주인공 ‘호아킨 피닉스...   한채연 2019/12/16 1887
5252 글로벌 비건 푸드 마켓 연평균 10.5% 고도성장   한채연 2019/12/16 1840
5251 쓱닷컴 비건관에서 버젓이 팔리는 ‘논비건 식품’   한채연 2019/12/16 1939
5250 비건빵, 플랙씨드 통밀빵   한채연 2019/12/16 1920
5249 지금껏 존재하지 않던 고기로 만든 스테이크는 어떤 맛일까?   한채연 2019/12/16 1917
5248 올해의 단어 ‘기후 비상사태’…환경을 위한 식단은?   한채연 2019/12/16 1880
5247 연말 홈파티에 어울리는 비건 요리 TOP 3   한채연 2019/12/16 1903
5246 F1 챔피언 해밀턴, 몸무게 10kg 찌우고 빼기 "채식만으로 충분"   한채연 2019/12/16 1748
5245 덴마크가 전세계 비건 열풍의 중심인 이유는   한채연 2019/12/15 1865
5244 채식 확산에 대학가도 동참…시험기간 간식에 '비건메뉴' 포함   한채연 2019/12/15 1893
5243 비건들이 채식을 시작한 이유, 그리고 지금도 계속하는 이유   한채연 2019/12/15 1856
5242 "꼭꼭 씹어먹기의 중요성! 현미식물식의 기본원칙" 베지닥터   한채연 2019/12/15 1877
5241 의사들이 말하는 '베이컨을 먹으면 생기는 일' + 햄 만드는 과정   한채연 2019/12/15 1830
5240 트림과 방귀가 지구를 위협한다면…   한채연 2019/12/14 1909
5239 경남 채식식당, 전국 대비 4% 불과…"비건들 식사할 곳이 없어"   한채연 2019/12/14 1928
5238 '채식 열풍' 대한민국에도 상륙…국내 채식 인구 150만 육박   한채연 2019/12/13 1945
5237 '가짜 고기'가 몰려온다. 제주 푸드테크 관심필요   한채연 2019/12/13 1841
5236 채식박람회 ‘비건페스타’에 비건 코스메틱 참가 줄이어   한채연 2019/12/13 1879
5235 채식주의자 비건∙동물성 의류 기피하는 비거니즘, 국내인구 1...   한채연 2019/12/13 1918
5234 ‘착한 패션’도 경쟁하는 시대…비건 패션이 뜬다   한채연 2019/12/13 1906
5233 아이들은 괜찮지 않습니다   한채연 2019/12/12 1845
5232 ‘차이나는 클라스’ 조천호, “기후위기를 막으려면 육식 줄이고 ...   한채연 2019/12/12 1890
5231 차이나는 클라스, 조천호 과학자의 “기후위기를 막을 해법 중 하나...   한채연 2019/12/11 1910
5230 채식에 꽂힌 덴마크   한채연 2019/12/11 1848
5229 100세 다 돼서도 장작 팼다…이 사람 건강 비결은 채식   한채연 2019/12/10 1854
5228 켈로그, 동원-롯데 이어 ‘대체 육류’ 3파전 가세   한채연 2019/12/09 1916
5227 채식주의자 뒷전인 공공급식…식단 선택 보장은 언제쯤   한채연 2019/12/09 1793
5226 채식주의 직장인들, 연말 송년 회식모임 곤혹   한채연 2019/12/09 1868
5225 46. 부처님의 평화로운 본보기   한채연 2019/12/09 1844
5224 세계 최대 채식주의 국가 인도, 먹는 비건을 넘어 쓰는 비건까지 진...   한채연 2019/12/09 1891
5223 두유 변경 가능한 프랜차이즈 카페, 어디까지 알고있니?   한채연 2019/12/09 1888
5222 비건 기숙사생, 어떻게 채식을 실천할까? 외식 편   한채연 2019/12/09 1852
5221 '채식 열풍' 대한민국에도 상륙…국내 채식 인구 150만 육박   한채연 2019/12/08 1953
5220 “급식실에서 물에 밥 말아 먹어요”...급식실에서 먹을 게 없는 비...   한채연 2019/12/07 1883
5219 나는 왜 '편식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꾸나?   한채연 2019/12/06 1807
5218 이제 비건 식당이 없다고 굶지 말자! CU 채식주의 도시락, 김밥 리...   한채연 2019/12/06 1880
5217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한채연 2019/12/06 1810
5216 “급식실이 내겐 도축장” 김밖에 못먹는 ‘비행청소년들'   한채연 2019/12/06 1767
5215 관악에서 비건으로 산다는 것   한채연 2019/12/05 1840
5214 왜 의사들은 채식을 권하지 않는가?   한채연 2019/12/05 1957
5213 채식으로 정력을 500배 키우기   한채연 2019/12/05 1885
5212 지방을 불사르는 음식 TOP 17   한채연 2019/12/05 2755
5211 ‘윤리적 패션’이라는 ‘비건패션(vegan fashion)’은 뭘까?   한채연 2019/12/05 1824
5210 급성장하는 비거노믹스-‘동물·환경 보호하자’ 육식 out! 식물로 ...   한채연 2019/12/05 1793
5209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몸밥과 인문학   한채연 2019/12/05 1779
5208 채식을 실천하는 ‘베지테리언’을 위한 도서 5   한채연 2019/12/05 1858
5207 류마티스관절염에 채식 도움돼   한채연 2019/12/05 1805
5206 캐나다, 나홀로족 중심으로 ‘비건 열풍’   한채연 2019/12/05 1863
5205 유방암 발생률 증가는 유제품 소비와 연관있다   한채연 2019/12/05 1887
5204 술도 이젠 비건으로!   한채연 2019/12/05 1863
5203 근육 빵빵 고단백질 비건 식단   한채연 2019/12/05 1858
5202 빌리 아일리시, 나는 왜 비건이 되었는가   한채연 2019/12/05 1829
5201 비거니즘은 단순한 유행인가?   한채연 2019/12/05 1835
5200 ‘Joker’조커도 비건이었어?   한채연 2019/12/05 1833
5199 오프라 윈프리, 30일간의 채식도전   한채연 2019/12/05 1849
5198 쌀 값보다 병 값이 더 들어도 좋다...비닐봉투 안쓰는 청년 식료품 ...   한채연 2019/12/05 1794
5197 BTS 한류 영향? 미국서 '김치 위상' 이렇게나 달라졌다   한채연 2019/12/05 1823
5196 육류강국 싱가포르도 채식주의에 눈 떴다. 한국은?   한채연 2019/12/05 1922
5195 치킨 너겟 대신 채식 너겟, 건강위한 소비 바람이 불고 있는 프랑스   한채연 2019/12/05 1883
5194 VEGAN 2019 - The Film   한채연 2019/12/05 1482
5193 9살 채식주의 활동가가 트럼프에게 제안하다   한채연 2019/12/05 1822
5192 <조커> 호아킨 피닉스가 비건이 된 이유   한채연 2019/12/05 1824
5191 명상하면 좋은 점 5가지   한채연 2019/12/05 1892
5190 콜린 캠벨이 말하는 음식과 건강의 8가지 원칙   한채연 2019/12/05 1784
5189 “비건이 붐이라는데, 우리만 안 터지는 걸까요?”   한채연 2019/12/04 1886
5188 '비건' 늘어가는 대한민국   한채연 2019/12/04 1854
5187 ‘군대 내 채식 선택권 보장 하라’… 국방부 장관 상대로 인권위에...   한채연 2019/12/03 1821
5186 갑을상사 “동물 가죽 Zero” 핸드백 ‘오르’ 론칭   한채연 2019/12/03 1844
5185 45. 소비주의 패러다임을 넘어서   한채연 2019/12/03 1843
5184 “채식 급식을 못하는 건 어른들의 핑계”   한채연 2019/12/03 1817
5183 채식주의자가 살기 좋은 도시 1위 런던   한채연 2019/12/03 1794
5182 급식 선택권 주니 몸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한채연 2019/12/03 1774
5181 채식은 기본권, 비건은 양심의 자유   한채연 2019/12/03 1790
5180 ‘골고루’가 아니라 ‘강제로’   한채연 2019/12/02 1810
5179 텅텅 빈 내 식판   한채연 2019/12/02 1846
5178 “혼자요? 세상 모든 생명과 겸상하는 중이에요”   한채연 2019/12/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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