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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은 고통을 느낄 수 있나요? 통증을 느끼는 3가지 징후
08/04
계란을 먹지 말아야 하는 5가지 이유/PETA
07/13
매일 얼마나 많은 동물이 도살될까?
10/04
“30분 동안 도살장서 희생되는 동물, 제2차 세계대전 인명 피해와 맞먹어”
09/10
겨울철 자주 먹는 '가리비'에는 사실 '눈 200개'가 달려 있다
01/28
'물고기'란 단어가, 좀 이상합니다
08/22
짧은 생을 고통스럽게 버티는 닭의 발
07/28
비건 or 동물실험하는 화장품 브랜드/Amy
05/08
(동영상) 바다 소금이 그리운 조개, 소금먹는 조개
10/11
비건지향인 "굴이나 조개는 먹어도 되나요?"
10/11
동물에게 고통 감수가 필수인 이유들(어류, 두족류, 갑각류, 연체류, 조개류 등)
10/11
(글모음)갑각류/가재/게/새우/랍스터
07/08
(글모음)두족류/문어/낙지/오징어
07/08
(글모음)어류/물살이/물고기
06/16
‘노는 물’이 달라 죽어간 그들…수산시장에서의 애도
05/21
문어와 인간이 친구? ‘나의 문어선생님’
04/29
물살이 먹는 것을 그만두어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03/31
“맛있다고 먹었는데 오징어 멸종에 가담"···산낙지 먹으면 동물학대
03/25
공장식 축산의 현실, 고기가 식탁에 오르기까지
03/19
갑오징어, '마시멜로 테스트'서 침팬지 수준 자제력 보여
03/03
돼지 먹기를 중단해야 하는 이유 (출처: 애니멀세이브무브먼트 블로그)
02/16
35일 만에 치킨이 되다
02/14
동물을 사랑하면서 동물을 먹는 것, 인지부조화
02/11
닭의 35일간의 여정
02/07
[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수산업편 2 - 혼획
12/09
[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수산업편 1 - IUU어업, 양식업
12/09
[먹고 입고 사랑하라] 공장식 축산편
12/09
시위에 희생된 방어, 참돔은 동물이 아닐까
12/03
전 세계에 수 많은 비건을 만든 게리유로프스키 강연
12/02
사람들은 왜 비건이 되기로 결심하는가? 우유를 마신다 VS 소젖을 마신다
12/02
[줄여야 산다 #공장식 축산①] ‘치느님’은 A4 사이즈 감옥에 산다
12/02
뜨거운 불판 위에서 '혓바닥' 쑥 내밀어 탈출 시도하는 조개 (영상)
11/04
문어 다리엔 ‘제2의 뇌’가 숨어있다
11/01
"가죽 벗기고, 목·다리 자르고" 공장식 축산, 얼마나 알고있나?
09/15
산 채로, 끓는 물에…'문어·가재'도 아프다
09/03
산낙지에 대한 명상
09/03
'랍스터 산 채로 삶으면 불법', 스위스 동물보호법 확대
09/03
해물탕 될 뻔했는데…집게발 자른 '구사일생 가재'
09/03
"끓는 물에 산 채로 넣어진 바닷가재+꽃게, 죽기 전 3분 넘게 고통 온몸으로 느낀다"
09/03
英 수의사 "끓는 물 산 채로 넣은 바닷가재, 고통 느껴"
09/03
공장식 축산은 어쩌면 역사상 가장 끔찍한 범죄
08/05
英 "'윤리적 채식주의'는 '철학적 신념'…법으로 보호해야"
07/01
달걀 먹는 당신, 매일매일 월경할 수 있나요?
07/01
닭은 종이 1장, 돼지는 13장 크기에 산다
07/01
동물이 느끼는 고통도 인간과 같다
06/28
미국 도살장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06/28
당신이 비건이 되어야 하는 이유 - 비질을 다녀오고..
06/27
‘고기가 맛있다’고? 도축장 앞 돼지와 눈을 마주쳐보니…
06/27
'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06/26
쓰레기 자루 속 레몬 빛깔 병아리
06/17
당신이 어류를 다시는 먹지 않게 될 어획에 관한 35가지 진실
06/05
물고기도 고통 느끼고 인식할까
03/14
물고기도 사람처럼 고통을 느낀다
03/13
“물고기는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
03/13
물고기 산채로 회 뜨지 마라... 고통 느끼고 기억
03/13
물고기도 지능 있고 고통 느낀다…생선회 먹는 것은 동물학대?
03/13
[채식 다큐] Earthlings 지구생명체
03/13
[채식 다큐] Meet your meat (공장식 사육장 실태)
03/13
[채식 책]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03/13
[채식 책] 철학자의 식탁에서 고기가 사라진 이유
03/13
[우유의 진실 2] 한 잔의 우유가 한 조각의 스테이크보다 잔인하다
03/13
개보다 영리한 돼지가 베이컨이 될 때
03/12
[채식 책] 동물해방 ( 동물 해방 운동의 바이블, 혁명의 도화선이 된 책 )
03/12
[채식 다큐] Earthlings 최신판 Dominion ( 도미니언 ). 동물 복지와 인도적인 도살은?
03/12
[채식 책] 동물과 인간이 공존해야 하는 합당한 이유들 ( 동물해방 2 )
03/12
[채식 책] 사랑할까, 먹을까 ( 어느 잡식가족의 돼지 관찰기 )
03/12
[채식 책]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 Eating Animals )
03/12
[채식 책] 고기로 태어나서 ( 닭, 돼지, 개와 인간의 경계에서 기록하다 )
03/12
달걀 못 낳는 '수컷'들 분쇄기에 갈아 죽이는 병아리 공장
08/23
2019년 8월 13일 인천 물살이 비질 기록(5)
08/21
2019년 8월 13일 인천 물살이 비질 기록(4)
08/21
2019년 8월 13일 인천 물살이 비질 기록(3)
08/21
2019년 8월 13일 인천 물살이 비질 기록(2)
08/21
2019년 8월 13일 인천 물살이 비질 기록(1)
08/21
오징어 축제는 축제가 아니라 대량 학살입니다
07/07
새우에는 수많은 물고기의 목숨 값도 포함돼 있다
06/17
개보다 영리한 돼지가 베이컨이 될 때
06/05
페스코 채식, 생선을 꼭 먹어야 할까?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물고기의 삶
06/05
식탁위의 ‘해물탕들’ “우리도 똑같이 아파요”
01/30
지극한 모성애와 지능…낙지가 고통을 모를까?
11/05
펄펄 끓는 샤부샤부에서 살기 위해 탈출한 '아기 가재' 데려와 키운 남성
09/16
문어의 죽음에도 품위가 필요하다
09/16
당신이 먹는 고기, 어떻게 만드는지 볼래요?
09/08
"이제 화장도 채식주의… '생선 비늘 립스틱' 바를 순 없죠"
08/28
물속의 친구들 2부 - 멍청한 동물이라는 편견
08/07
전세계 잡은 생선 3마리 중 1마리는 버린다
07/14
낚시바늘에 한 번 걸린 물고기, 다시 낚시바늘 무는 까닭은?
07/14
물고기도 고통에 빠져 모르핀을 찾는다
07/14
니들이 문어의 고통을 알아?
07/14
동물이 고통을 느끼는 이유(어류/두족류/갑각류)
02/16
랍스터를 산 채로 삶는 자, 유죄
02/16
동물도 행복한 나라, 부탄에는 도살장이 없다
01/13
산 채로 바닷가재 요리 못하는 나라는?
01/12
"바닷가재 기절시켜 삶아야" 스위스 동물보호법 강화
01/12
이탈리아에선 산 바닷가재를 얼음 위에 두면 불법이다
12/01
여성·흑인·게이 해방, 다음은 동물이다
08/05
돼지발정제와 ‘여성 돼지’
06/29
미국 동물보호단체 "살아있는 낙지 먹지 마세요"
06/04
미 동물보호단체 페타 “산 낙지 먹지 마세요”
06/02
비건 패션; 잔인한 영화는 우리의 옷장 안에 있다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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