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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3.17일(화) "국제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인종차별과 종차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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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3.17일(화) "국제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인종차별과 종차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종차별주의'를 중단하라!
● '종차별주의'를 반대한다!
● '종차별주의'를 철폐하라!
● '종차별주의'를 종식하라!
● '종차별주의'를 폐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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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거니즘' 실천하자!
● '비거니즘' 함께하자!
● '비거니즘' 촉구한다!
● '비거니즘' 정답이다!
● '비거니즘' 필수이다!
● GO VEGAN! BE VEGAN!
● GO VEG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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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21일은 유엔(UN)에서 정한 '국제 인종 차별 철폐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Elimination of Racial Discrimination)이다.

'국제 인종 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인종차별을 하루 빨리 청산할 것을 촉구하며, 아울러 '종(種) 차별주의'(Speciesism) 폐지를 촉구한다.

'종차별주의'는 인간이 동물보다 우위에 있다는 전제에서, 동물억압과 동물착취를 정당화하는 사고 체계이다.

'종차별주의'는 인종차별, 여성차별, 신분차별, 약자차별, 소수자차별 등과 같은 혐오와 차별의 폭력적 사고방식으로 극복의 대상이다.

많은 사람들은 육식은 정상적이고(Normal), 자연스러우며(Natural), 필요하다(Necessary)는 '육식주의'(Carnism, 카니즘)의 '3N'에 세뇌되어 있다. 그리고 '종차별주의'는 이러한 '육식주의'를 더욱 확고히 한다.

우리 인간도 동물이다. 모든 동물은 고통을 느낀다. 인간 동물은 비인간 동물에 대한 폭정과 고문을 중단하여야 한다.

그리고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동물은 노예가 아니다. 동물은 기계가 아니다.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동물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과 편견으로부터의 해방이다.

'인종차별'과 '종차별'을 종식하여 인간과 동물에 대한 억압과 착취를 중단하고, 인간과 동물 모두가 서로 존중하며 평화롭게 사는 '비거니즘'(Veganism) 실천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3.17일(화) "국제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인종차별과 종차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일시: 3.17일(화요일)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피켓팅, 퍼포먼스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종차별폐지연대, 한국비건채식협회, 비건네트워크, 한국비건연대
●문의: 010-삼삼이사-6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