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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비폭력, 비살생,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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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제목: "비폭력, 비살생,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오늘날 우리의 지구는 끊임없는 '폭력'과 '살생'으로 신음하고 있다. 우리는 인간과 동물에 대한 모든 폭력과 살생을 반대하며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그리고 우리 인간도 '동물'이다. 모든 동물은 '고통'을 느낀다. 그리고 동물은 고통없이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동물을 물건이나 음식으로만 취급해 왔다.

실제로, 인간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매년 1,000억 이상의 육지동물들과 3조 이상의 바다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공장식 축산'이라는 거대한 동물학대 산업을 만들고, 동물들을 끝없이 억압하고 착취하고 있다. 그리고 '공장식 축산'은 동물판 '아우슈비츠'(Auschwitz)가 되었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는 '공장식 축산'을 '인류역사상 가장 끔찍한 범죄 중의 하나'라고 밝혔다.

또한 사상가 '레오 톨스토이'는 '도살장이 있는 한, 전쟁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As long as there are slaughterhouses, there will be battlefields)라고 하였다.

동물을 억압하고 착취하고 죽여도 된다는 '종(種)차별주의'(Speciesism)는 인종차별, 성차별, 약자차별과 같은 폭력적인 사고방식으로 우리의 극복의 대상이다.

동물에 대한 폭력과 살생을 중단하지 않고서는 우리는 진정한 사랑과 자유, 평화를 만나지 못할 것이다.

폭력적인 '종차별주의' 대신에 평화의 '비거니즘'(Veganism)을 선택하여, 폭력과 살생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나갈 것을 다시한번 촉구한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
(문의안내: 010-삼삼이사-6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