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1.27일(화) "AI 살처분, 동물대학살, 동물 홀로코스트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동물 대학살'을 중단하라!
● '동물 대학살'은 이제 그만!
● '동물 홀로코스트'를 중단하라!
● '동물 홀로코스트'는 이제 그만!
● 동물 대량 살상을 중단하라!
● AI '살처분'을 중단하라!
● AI '살처분'은 이제 그만!
● 동물 '살처분'을 중단하라!
● 동물 '살처분'은 이제 그만!
● '살처분'을 중단하라!
● '살처분'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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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겨울이면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가 발생하고, 이에 따른 '살처분'으로 수백만에서 수천만 마리의 닭과 오리 등 동물들이 희생되는 동물 '홀로코스트'(The Holocaust)가 반복되고 있다. 그리고 AI는 이미 국가적 재앙이자, 국민적 재앙이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산채로 동물들을 '생매장' 살처분하거나, 건강하고 멀쩡한 동물들을 '예방적' 살처분을 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는 AI 바이러스에게 살처분은 근본 대책이 될 수 없으며 살처분은 이미 '실패한' 정책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AI의 발생을 철새 탓으로만 돌린 채, 밑빠진 항아리에 물붓기 식의 '동물 대학살'(大虐殺, Massacre), 살처분만 반복하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AI 바이러스 발생과 전파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공장식 축산’(Factory Farming)을 지목하고 있다.
실제로 온갖 세균과 바이러스로 오염되어진 '공장식 축산'은 동물판 '아우슈비츠'(Auschwitz)로 전락하여 수많은 가축전염병을 만들어 내는 생산 공장이자, 이를 확산시키는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
AI 살처분이라는 '동물 대학살'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며, 근본대책 마련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1.27일(화) "AI 살처분, 동물대학살, 동물 홀로코스트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일시: 1.27일(화)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피켓팅, 퍼포먼스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의목소리,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문의: 010-삼삼이사-6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