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1.13일(화) "공장식 축산 폐지와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공장식 축산'을 중단하라!
● '공장식 축산'을 금지하라!
● '공장식 축산'을 폐지하라!
● '공장식 축산'을 반대한다!
● '공장식 축산'은 동물학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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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 동물은 상품이 아니다!
● 동물은 기계가 아니다!
● 동물은 노예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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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 채식 정답이다!
● '비건' 채식 필수이다!
●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비건' 채식 실천하자!
● '비건' 채식 촉구한다!
● GO VEGAN! BE V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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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을 해치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동물을 죽이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동물을 억압하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동물을 착취하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동물을 고문하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동물을 학대하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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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 도입된 '공장식 축산'은 농장동물들을 끔찍하고 잔인한 사육 환경으로 내몰고 있다.
또한 오늘날 농장동물들은 농장이 아닌, 공장에서 살아가고 있다. '공장식 축산'에서 동물은 생명이 아니라, 상품이나 기계로 전락하였고 '공장식 축산'은 거대한 '동물학대' 산업이 되었다.
동물들은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감금된 채, 온갖 신체훼손 등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통에 시달리며, '공장식 축산'은 동물판 '아우슈비츠'(Auschwitz)가 되었다.
농장동물들은 생명으로서 최소한의 존중도 받지 못하며, 이익과 수익만을 중시하는 인간의 착취구조 속에서 심각한 동물학대를 당하고 있다.
실제로 '암탉'들은 '배터리 케이지'(Battery Cage, 연속형 철창 케이지)에 갇혀서, A4용지 1장보다도 작은 공간에 갇혀서 살아가고 있다.
암탉들은 바닥이 철망으로 된 '철창 케이지'에서 땅을 한번도 밟아보지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날개를 펴지도 못한 채 알낳는 기계로 전락하여, 하루 하루 지옥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오늘날 어미 돼지는 몸을 제대로 돌릴 수 없는 가로 세로 60cmx210cm의 '임신틀(스톨, Stall)에 갇혀, 평생 강제 수정으로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새끼낳는 기계로 전락하였다.
'임신틀' 안에서의 어미 돼지들은 앉거나 일어서기만 가능할 뿐, 몸을 돌리는 것 조차 불가능하다. 그리고 죽는 날까지 끊임없이 고통과 고문을 당하고 있다.
더 싸게, 더 많이 고기를 먹으려는 사람들의 욕심이 동물들을 공장식 축산이라는 지옥으로 내몰았고, 공장식 축산은 가축전염병을 일으키는 수많은 세균과 바이러스의 창고이자 생산공장이 되었다.
세계적인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는 오늘날 '공장식 축산'을 '인류역사상 가장 끔찍한 범죄 중의 하나'라고 밝혔다.
고기는 동물학대의 산물이며 동물에 대한 폭력이다. 고기, 우유, 계란 등을 구매하는 것은 돈을 주고 동물학대를 사는 것이다.
공장식 축산을 폐지하고 동물을 해치거나 죽이지 않는 비건 채식에 함께 동참하기를 촉구한다.
<1.13일(화) "공장식 축산 폐지와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일시: 1.13일(화요일) 오후1시
●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 내용: 성명서낭독, 피켓팅, 퍼포먼스
●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
● 문의: 010-삼삼이사-6477